출장다녀오는 바람에 월동 준비를 제대로 못해서
결국 어제 밤에 부랴부랴 베란다 몬들 바닥에 늘어
놨어ㅜㅠ
아침에 전사자 확인했는데 전사자는 없어서 다행
아직 usb허브도 안왔고 전선정리도 안끝났지만
파브리셰르라도 구해와서 다행이다.
갤러들도 동사사고 없이 월동준비 잘하자~
결국 어제 밤에 부랴부랴 베란다 몬들 바닥에 늘어
놨어ㅜㅠ
아침에 전사자 확인했는데 전사자는 없어서 다행
아직 usb허브도 안왔고 전선정리도 안끝났지만
파브리셰르라도 구해와서 다행이다.
갤러들도 동사사고 없이 월동준비 잘하자~
부럽다 집에 혼자 살아? 내가 이러면 바로 등짝스메쉬...
응. 불행하게도ㅜㅠ 등짝 마사지해줄 사람 있음 조케따
나는 몇 개되지도 않는 거 바닥 늘어놨다가(볕쬐준다고) 발로 차서 분 쏟고 정신 차림. 돈 모아서 선반 또 사야지 - (이사와서 옷장 하나도 없지만 식물 선반은 사고 싶음)
화분엎어지는거 ㅜㅠ 이건 진짜 긴급피난이라 주말지나고 usb허브랑 실링팬 오면 다시 정리해야해. 나도 지금 바닥 피해다니는중야ㅋㅋㅋ
정리되면 또 보여줘~ 예쁜 실내정원 일 것 같아
응! 커밍쑨!
검은 프레임 유리온실 깔끔하고 이쁘다.
고마워. 당근에서 입수한 이케아 파브리셰르 장식장이야. 새거 사면 좀 비싸니까 당근이 가성비 좋아!
저거 환기 자주해주고 서큘 틀어줘야해!!
ㅇㅇ 지금은 넣기만 한거고 usb실링팬 오는중이야!
ㅋㅋㅋㅋ 식물들한테 살곳을 점령당하고 있는거 같은데?
이미 식민지 백성 ㅋㄱㅋㅋ
헐.. 눈가는데 마다 애들이 다 반짝반짝 완전 예쁘고 건강하네요 대단하셔요~
감사합니다. 얼른 퇴근하고 들어가서 정리하고싶네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