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분 베란다창 열었는데 23도에서 10도로 떨어짐.
후닥 닫았는데 또 한 10분정도 지나니 19도까지 올라가네.
닫으니 빠르게 온도 회복 중. 컨페티 잎 펴지는 중인가봐!
금요일엔 분명 말려있었는데 ㅎㅎ
뽁뽁이로 율마 줄기 사이 공기공급.
향기가 저 틈에 고여있었는지 뽁뽁이 누를 때마다 율마냄새남.
(자라지 않는 70여일째지만 살아계셔서 감사함)
새벽에 층간소음(?)으로 깨서 한시간 서큘 돌렸는데도
자연바람만한게 없구나 싶음.
떼어낸 빼빼로와 미역 사이의 자구도 심어줌.
얼음 스투키 자구모음 화분. 콩분엔 에렉타 씨앗들었는데
아무래도 안되는 듯. 녹색빛일때 씨가 떨어져서
그래도 혹시.. 였는데. 흠.
안방 동쪽 창에서 볕이 살짝 드는데 넘이뻐서
아 율마 저래줘야돼? 어제 급 한파라 창문 닫아놨는데 얼른 열어줘야겠다
안쪽 통풍이 안되면 갈변하기가 쉽대서- 창문 닫는 동안은 서큘이랑 뽁뽁이 해주려고. 안쪽 가지를 치는 것도 방법이래.
일회용포크나 머리핀으로 찝어줘서 통풍 시켜주는 분도 봤어
엌ㅋㅋ 아이디어 좋다
아침에 경쾌한 피아노음악 들으면서 이 글 보니 행ㅋ벅ㅋ
일요일 행복하게 보내!
카레코로케쟝도 행복하게 보내! 좋은 사진들 고마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