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학교에서 키워온 고추모종으로
봄부터 잘 키우다가 여름에 뿌리파리로 의심되는 벌레가 생겼었어요.
집에 화분을 몇 개 들였는데
그 여름에 마트에서 사온 칼랑코에를 의심하는 중입니다만..
약을 치고 분갈이도 해보다가
결국 칼랑코에와 방울토마토는 죽고 말았어요.
이 아이도 죽을 거라 생각했는데
분갈이 이후에
밑둥에 새 잎이 올라오길래..
죽은 부분을 버리자 싶어서 잘랐어요.
여직 살아는 있지만
자른 부분이 계속 까맣게 죽어가서..
혹시 다시 자르고 양초로 막아줘야할까요?
식물에게 어떻게든 살고자하는 의욕이 보여서
살리고 싶어요.
조언을 구합니다.
봄부터 잘 키우다가 여름에 뿌리파리로 의심되는 벌레가 생겼었어요.
집에 화분을 몇 개 들였는데
그 여름에 마트에서 사온 칼랑코에를 의심하는 중입니다만..
약을 치고 분갈이도 해보다가
결국 칼랑코에와 방울토마토는 죽고 말았어요.
이 아이도 죽을 거라 생각했는데
분갈이 이후에
밑둥에 새 잎이 올라오길래..
죽은 부분을 버리자 싶어서 잘랐어요.
여직 살아는 있지만
자른 부분이 계속 까맣게 죽어가서..
혹시 다시 자르고 양초로 막아줘야할까요?
식물에게 어떻게든 살고자하는 의욕이 보여서
살리고 싶어요.
조언을 구합니다.
흙과 멀칭을 보니 뿌리파리보단 통풍 불량으로 인한 과습이 아닐까요 카랑코에가 뿌리파리따위로 쉽게 죽는 식물이 아닌데 - dc App
아 칼랑코에는 분갈이 해주지 못했어요. 마트에서 사온 그대로 뒀다가.. 밑에 굵은 자갈과 마사토를 깔아줘서 배수는 좋은데.. 배수와 통풍은 별개인가요?
무슨 흙을 줘야하는지 몰라서 마트에서 여러 식물에 좋다는 흙 사다가 넣어주고 위에 남는 마사토를 깔아줬어요. 흙이 붕 뜨는 느낌이 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