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첫 시작은 상토 산야초 7대3에다가 위에 산야초 곱게 깔아줌..
근데 다 하고나니 중심에서 빗겨난거같음 여러개 심었는데 모양도 안이쁘고...
그래서 아 다시해야지 싶어서 위에 산야초 걷어낸다고 걷어냈는데 대부분 흙이랑 금방 섞임....... 모르겠다. 나쁘지않겠지 하면서 그냥 하고 위에 다시 새 산야초 깔았음
여기서 멈췄어야했는데............ 그러질 못함
다음날 보니까 마음에 안들어서 불쌍한 식물은 뒤로한채 다시 위에 산야초 걷어내고 다시 자리잡기 시도...
또 위에 산야초가 흙이랑 섞임..... 다 하고 다시 위에 산야초 깔아줌
그리고 정리하려고 보니까 화분 분갈이 하고 남은 흙이 산더미고 그마저도 산야초에 흙 살짝 묻은 수준......
어라 싶어서 물 줘보니까 화분에서 바로 물이 콸콸 잘 빠지는게 다육이 분갈이 배합도 이것보단 상토가 많을거같네....ㅠ
오레우스 과습땜에 뿌리 무르면 어떡하나 처음에 걱정하면서 화분에 심었던건데 이건 좀..ㅜㅜㅜㅜㅜ 다시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