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끝냈네요 
고르고 골라 식물 일곱개 주문하고(추워서 어찌 올지 걱정이네요)
토분도 벌써 세번째 주문 ㅠㅠ 이제 진짜 고만 사려구요.ㅎㅎㅎ
근데 식물도 식물이지만 화분 모으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카본이 갑자기 넘 이뻐보여서 주문하고 빈티지 토분도 사고
식물등도 고르고 골라 퓨처그린거 주문했어요. 지금 쓰고 있는 에이온라이팅이랑 비교해볼게요~
얼마 전만해도 식물 세 개만 사서 키워볼게~ 했는데 벌써 예정에도 없던 진열대 두 개째 채우고 있다는..
분갈이 하다 상토에 섞을애들 모자라서 식갤에서 눈팅으로 알아낸 바크랑 산야초 녹소토
주문하고 하이넥스에.. 한 달 내내 식물 쇼핑만 했네요 ㅠㅠ 
그래도 이런 날씨에 뜨끈한 집에서 식물등 아래 지져지는 풀들
보고 있으면 또 그런 행복이 없으니..
식갤 덕분에 화초 기르는게 덜 무서워 졌어요. ^^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