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풀... 이번 추석 때 펜션 잡고 사장님이 꾸민 정원 구경하다가 비닐하우스 안에 있던 다양한 식물들중 제일 눈에 띄인 이놈... 인조적이면서도 비현실적인 색깔과 그에 어울리는 수수한 모습이 너무나 신비해보였음... 궁금해서 구글 렌즈로 검색하니 납풀이라는 수수한 이름 무려 열대지방에서 온 놈이더라 무튼 좋은 눈요기였다
색은 화려한데 모습은 또 수수한게 매력적이네요
보는 눈이 있으시네요
개이뻐
돌돌 말려있는 꽃봉오리도 인상적이네요 꼭 한복치마처럼 단아하게 예뻐요~ 향도 있나요?
코는 안대봐서 모르겠네용
색이 정말 오묘하다 게임cg보는 신비한 느낌이야
와 꽃 개이쁘다ㄷㄷㄷㄷ
플럼바고 아님? 그게 납풀인가..? 검색하니까 그렇다고 나오넹
흐앵 이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