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란다 물주기로 나무 받침대 두개 해먹고 나서야
아.. 문명.. 플라스틱이 나을련가 싶습니다
철제나 쇠나 녹슬거같고요.. 저 위나무두개도 버리느라 애먹은..
식물님들 써보신것중에 튼튼한! 화분하나 분갈이하면서
마사를 깔아도 무거워진.. 근데 잘 커서 늘 이뇨석.. 이뇨석..하며
보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튼튼. 튼튼튼.. 써보신것중이나 보신것중에 어떤게 나은지
조언 구하고 싶어요.
사이트 도는데 리뷰도 없고해서.. ㅠ
그냥 바닦에 두기엔 좀 그래서요..
물받침대아닙니다... 나무젓가락 곰팽이 잘쓸어서 생수 페트병 따꿍으로 밑에 받치고 있어요
아 저 큰 녀석 넘모 이뿌네요.. 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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