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린이 추천식물하면 닥 스킨 스파티필름인것같은데 난 스파티필름이 어려움
흔둥이들이지만 다육 포함 30개 이상 키우는데 조금만 물 많이 주면 과습오는 애는 얘밖에 없음
수그릴때까지 놔두는거 싫어서 흙 많이 말랐다싶을때 주는데도 과습오고
음지에서도 큰다며 잎은 누런색되고
수돗물 묵혀서줘도 잎끝 탐
동료도 내 영향으로 식물 세네개 키우기 시작했는데 이상하다며 들고온 애가 스파티필름이었음
수경 돌려줬는데 결국 못살렸다고 함
반면 스킨은 정말 키우기 쉬운거 ㅇㅈ
빛 상관없고 물 많이줘도 말려도 싱싱
스파티필름 키우기 쉬운거 마즘?
화장실에서 하나 베란다에서 하나 키우는데 성장 속도가 보일 정도로 쑥쑥 자람. 차라리 잎이 쳐질때 물줘봐. 그럼 언제 그랬냐는 듯 생기발랄해져
잎 처질때까지 놔두는게 왠지 미안?해서 전에 잎 처졌을때 정도의 흙상태되면 주는데 과습같아 이제 잎처질때까지 기다릴께
생각보다 까다롭다는 생각은 해본적 있음
아예 까다로운 애들은 처음부터 조심하는데 스파티필름은 속은 느낌임 ㅋㅋㅋㅋㅋㅋㅋ
나도 요즘 하는 생각인데ㅋㅋㅋ 죽이지않고 키우긴 너무 쉬운데 잎 끝 안타고 예쁘게 키우긴 너무 어려운 것 같아
나만 하는 생각이 아니었네
잎끝이 타게태어난 식물이다 생각하고 키우면 갑자기 쉬워짐
테이블야자 몇년 키우면서 잎끝타는거 적응했는데 과습조짐 보이니 안 쉽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