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줄기삽목 번식 다 실패했어요
그 쉽다는 장미허브도 죽었고
달개비도 쉽다고 해서 도전해봤는데
밑에 글처럼 뿌리가 내리지 못하고 물러가는거
같아요ㅠㅠ
보통 인터넷 이나 유튜브에 삽목번식 방법 보면
잎줄기를 어떻게 잘라서 젖은 흙에 꽂아준다
이런식으로 삽목번식 과정 까지는 나오는데
후에 뿌리가 내리고 자리잡을때 까지
물을 어찌 줘야하는지 안나와 있어서 어렵네요
그냥 일반 관엽처럼 겉흙이 마르면 흠뻑 주고 있는데
잘못된 걸까요?
그냥 저희집이 번식할 정도의 통훙 광량이 부족한건가..
이제 추워져서 내년에 다시 도전해야 할거 같은데
삽목후 관리 어찌해야하는지 팁좀 주세요
- dc official App
제 경험응 기준으로 말씀 드리면 저는 안전하게 물꽂이로 뿌리를 내리고 심는 방법을 쓰는데 이렇게 해서 실패한적은 한번도 없어요. 일단 뿌리가 어느정도 내렸다 싶으면 비료끼 없는 상토에 심고 물 흠뻑 준다음 햇빛이 잘 안드는 그늘에 2, 3일정도 둬서 뿌리가 자리잡게 해요. 그다음 점점 햇빛이 드는 쪽으로 옮겨감
그다음에 물주는건 똑같아요 겉흙이 마르면 물 주고.. 단 액비나 비료 없이 그냥 물로 줌...
ㅇㅎ 나도 달개비 삽목 망했는데 일반상토 써서 그런가보네요 뿌리가 그렇게나왔는데 그정도 비료끼를 못이길줄은 ㅠ 그늘에 2 3일도 패스했고 ㅋㅋㄱㅅㄱㅅ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