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베

겐차야자

몬스테라(고민중.. 흔한건 기르기 싫고 또 생명력 좋고 이파리 무식하게 큼지막한거 키워보고싶고)

박쥐란 하나더

파스타짜넘 유묘


내 짧은 식견으로는 요정도..

아직 입문한지 오래되지 않아서 얼마나 더 이쁜게 많은지 모르겠다

있다하더라도 국내에 많이 들어오지않거나 너무 고가는 힘들어서 매력적으로 와닿지가 않고

식물은 패션처럼 유행이 휙휙 바뀌는게 아니여서 새로운종이 있을까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