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집에 돌아왔더니
몬순이가 새 싹을 만들어내고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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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듕하고 하찮은 저 쪼꼬미가 넘 귀엽지 않나요!




귀엽고 기특한 녀석

베란다에서 20도 찍던 때엔 1달 가까이 얼음이더니
실내로 들이자마자 바로 새 순을 내네요.
현재 실내온도 27도.
따뜻한 나라 식물 맞네요.







저녁은 무럭무럭 자라는 바질 잎을 뜯어
토마토파스타를 먹었어요.
배고파서 사진 없음.







배가 불러오니 엉멍진창 수형이 보기에 안 좋아서
지 맘대로 자라는 바질트리 어린이들한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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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로 자라라고 빨대로 기둥을 세워줬어요.






끝!!





식갤 여러분들의 하루는 어떠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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