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 때문인 거 같아. 여름엔 10일에 물 한번 줘도 따갑던 율마가 - 지금은 무슨 - 한 4~5일만 안줘도 잎사귀 부들부들 부드럽고. 피쉬본도 물 준지 3일 된 거 같은데 물달라고 쳐지고잎두꺼운 픽텀도 마찬가지. 가습기 하루종일 틀어도 60까진 안가고 50~55여름보다 훨씬 물 많이 주는 거 같은데 괜찮을런지. 온도는 22~24도 정도로 유지중이고. 근데 해도 짧고서큘도 1~2시간이 전부라 과습오는 거 아닌가 싶음.
한겨울에 율마 어디서 키우시나요?
남부 시골이구. 아직까진 베란다 20도 이상이라
사진에 있는 저자리 고정이야.
지역이 어디신가요?? 한겨울에 베란다 영하아닌가 ㅠ
수도권도 베란다 영하까지는 안떨어져
수도권도 영하 10도 지속되면 베란다 위험해
난 수국 아직도 이틀에 한번씩 줘야함 수국을 토분에 심는게 아니었어ㅠ
아 - 하긴 토분. 생각해보니 애들이 다 토분이구나. 수국은 물귀신이라던데. 담궈도 안죽는다고.
맞아 습도 한 10정도 떨어졌다고 물주는 주기가 짧아졌어
그러쿤. 멀쩡한 애는 틸란 정도? 물 준 기억이 아예 없다. ㅎㅎ
감자 귀엽네요 에렉타? 그거 감자부터 키운거에요? 잎난거 구매하신거에요? 너무 키우고싶더라구요 - dc App
왔는데 잎 3장 있었어요. 그 후에 3장 더 났어요 ㅎㅎ 귀여워요 에렉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