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도 때문인 거 같아. 
여름엔 10일에 물 한번 줘도 따갑던 율마가 - 
지금은 무슨 - 한 4~5일만 안줘도 잎사귀 부들부들 부드럽고.  피쉬본도 물 준지 3일 된 거 같은데 물달라고 쳐지고
잎두꺼운 픽텀도 마찬가지. 

가습기 하루종일 틀어도 60까진 안가고 50~55
여름보다 훨씬 물 많이 주는 거 같은데 괜찮을런지. 
온도는 22~24도 정도로 유지중이고. 근데 해도 짧고
서큘도 1~2시간이 전부라 과습오는 거 아닌가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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