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안, 에스토니 뮬렌베키아

딱 이 둘만 쓰봉행함

나중에 알고보니 둘이 같은 뮬렌베키아였음ㅋㅋㅋㅋ

(Muehlenbeckia complexa(트리안 학명), Muehlenbeckia astonii (에스토니 뮬렌베키아 학명))


진딧물이 생겼는데

정말 진짜 답도 없이 창궐했을때 발견함


뮬렌베키아는 당근해서 데려왔는데 처음엔 몰랐다가

나중에 다른 애들한테 번졌을때 그게 진딧물인걸 알았음


그리고 그 밑에 있던 트리안도 같이.....노답창궐


트리안은 진짜 물샤워 여러번 하고 약도 쳤으나 답이없었... 나중엔 쓰봉행하고

뮬렌베키아 꽃도 정말 이쁘고 열매도 이뻐서 애지중지했기에 물샤워하고 약도 뿌려주고 퇴치

근데... 두번째 생겼을땐 징글징글 도저히 못 키우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그래서 결국 걔도 2~3개월만에 쓰봉행함


근데 걔네를 들이려고 또 알아보고 있음

왜냐면 그 이후 응애를 겪고나서는 무엇이든 다 싸울수 있을 것 같아서 또 들이려고 알아보고있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