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에 갓는데..
나는 칡인줄 알앗거덩.....먹어보기도 함 (끈적 끈적 거리는게 잇음)
맛대가리 없는데...먹어보고는 뒷끝이 괴안앗음
여하튼, 호기심에 하나사서
연구로 들어감
--사진은 검색창에서 펌질한것임- ㅋ
....머 이런식으로 자르고, 화분에 심어 봄 (가을 이 맘때)
봄 되면은 싹이 나고, 가을되면은 열매가 맺힘...이렇게
<---이거 하나 땅에 심어도 마 뿌리가 형성이 됨
....
화분 안에선 위에 마처럼 크지는 않지만..
화분에 맞게 크더노..
묵은 마 (심은 마)는 흐물해지고 , 새마가 두개 붙어져 나옴
딱 한번 마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보고, 그 담에는 안 심음.
열매 씨앗도 먹어봣는데..그냥 그렇더노..ㅋ
이거 = 주아 저런 열매 비슷한걸 주아라고 해요
마가 아닌거냐?...마라고 하던데
마-씨앗
대박. 정말 다양하게 심으시네여 ㅋㅋ
ㅋㅋㅋ촌에 살면서 거진 다양하게 심심풀이로 해 봄 ㅋㅋ
아 ㅋㅋㅋㅋ 제목보고 웃으면서 들어왔네요 뜬금없는 마..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