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성 사러간 마트에서 그냥 집어온 밤비노
한달전 사진이지만 지금 봐도 떨떨떨이 상태가 답이 없당
저 토분은 싱고니움이 새집으로 잘 쓰는 중
얘는 위에 사진의 오른쪽 삐쩍 말라서 고개 숙인 애
얘는 왼쪽의 큰 본체인데 아직 새잎 낡은잎 섞여있어서 새순샷으로 대체
근데 기분탓인진 몰라도 얘네가 폴리 (우락부락한 거북이)보다 더 순하고 적응력이 강한 느낌이에용
굴곡도 없고 매끈해서 그런가 응애도 폴리에만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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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귀여워
밤비노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