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서 가을까진 주로 밖에 두엇는데..
지금도 밖에 좀 잇긴해도 저녁에는 추우니깐 아무래도 안이 안정하다 생각이 들어 겨울에 빈약한
식물들은 들어놓음
근데, 가을이 없어진 기분이 안드냐?
올해는 심심풀이로 안에서 먹을만큼의 딸기나 재배해 봐야긋다 ㅋ
하나 파릇파릇 화분에 잇기에 들어 놓음
이제부턴 패트병으로 화분 만들어 즐비해 둬야긋다...즐비해봐도 3개정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방이 그렇게 여유가 잇지 않음..
큰방이라해도 난 작아보여
근데, 왜 이렇게 복잡한지 몰긋다...
온갖 잡투성이가 이렇게 많은지 첨 느껴봄
근데, 다 사용하는거라
에휴.......거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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