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보다는 많이 줄었지만 꾸준히 새순 내고있는 골드아이비 실버아이비도 빼꼼히 고개 내밀고 계속 얼음이었어서 언제 새순 내나 기다리던 하트아이비는 이제 새순이 하나 올라오고 폭풍성장하던 홍콩야자도 새순 하나 내어주고 바로크 벤자민도 오랜만에 새순 하나 내어줬다 순식간에 잎을 4장보여줬던 수채화 고무나무는 이제 쉬나보다 치자꽃은 계속 잎만 떨구고.. 여름내내 달리던 해피트리는 잠들었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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