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는 신엽하나의 기쁨이 컸고
종류가 적으니까 같은애를 오래바라보고 이런게있었는데

뭔가 식물개수가 많아지니까
물주기만 바빠서
뭔가 예전보다 감상하는 느낌이 달라졌어

진짜 취향이고 마음에들어서 내년 여름에도 계속 보고싶은 애들 말고는 당근으로 보낼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