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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이랬던 칼큘러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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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바빠서 챙겨주질 못했더니 이렇게 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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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쪽 색은 이렇게 얼룩덜룩합니다.. 색은 이쪽 사진에 더 가깝습니다 


원래도 웃자람 기미가 있었는데 신경 못쓰는동안 더욱 빛을 못받았는지 세로로 작아지고 탈피 껍질을 두세달 벗지 못하던 상황이었습니다.

껍질 때문에 빛을 더 못받는 것 같길래 일단 급하게 일부 벗겨냈습니다ㅠㅠ

물은 이번달 17일에 줬는데 물주고 창가에 내놨더니 화분이 엎어져서..다시 심었고요. 그때 본 뿌리는 살아있는걸로 보였습니다.

 일단 빛이 부족한 것 같아 급하게 식물조명을 주문해서 꽂았습니다.


살리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하는지

옆면에 쭈그러든 부분은 탈피껍질 제거로 생긴 상처로 보이는지 

아니면 물이 부족해서 쭈그러든 것인지(평소에 보이는 물부족 쭈그러듬과 달라서요)

일단 이대로 빛 쬐이면서 방치해야하는지 조금이라도 물을 더 줘야 하는지 

아니면 이미 살리기엔 틀린 것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