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스트레스 너무 받아서 진짜 개빡쳐서 tlqkf비용을 지불하고싶은 기분이 들어 당근 하다 발견한 핑크 싱고니움..
포트가 4000원인데 배송비 생각하면 뭐 그럭저럭 건강한 개체 잘 대려온거 같아서 한시간 걸리더라도 퇴근길에 데리러 감..
내취향은 모카색 토분인데 안어울리는 것 같아서 일단 농약치고 모스키토 바이츠 뿌려주고 밝은색 토분에 씌워줌
무늬싱고니움 키우고 있었는데 내버려두면 두면 잘자란다는 스킨이보다 무늬 싱고니움이 더 잘자라길래 핑크싱고니움도 데려와본건데
얘도 잘 자라줬으면 좋겠다 ㅎㅎ
이쁘다 잘크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