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류 다큐에서 봤는데산에 심겨진 식물들은 균류를 통해서꽤 넓은 범위의 개체가 커뮤니케이션을 한다고 하더라고?!모체가 애기나무한테 영양분도 주고???근데 화분에 심긴 애들은 고립이잖아그럼 외롭지않을까?너무 좃간의 발상..?- dc official App
대가족에서 1인가구가 된거니 외로울지도 모르겠다. 원룸독립의 슬픔ㅜㅠ
그런 연구 결과가 있었으면 이미 대중적으로 알려졌을 거 같은 생각?
같이있다고 모두 행복한건아니까 좋게생각해봅시다 - dc App
외로울까봐 합식시켜놓은거보면 걍 혼자를즐기는타입같음
커뮤니케이션이라고 하는게 인간의 커뮤니케이션일까 그냥 양분 따라 뿌리 뻗은 양상인거겠지...
노노 단순히 양상만 얘기하는건 아니었음 - dc App
넷플릭스??
노노 넷플릭스 아니고 옛날에 본건데 넷플릭스에서도 비슷한 말 하긴하더라 - dc App
응 나는 넷플릭스에서 봤음 신기하긴 하더라
옆에 있는 식물끼리는 뿌리에서 나온 화학성분을 나누면서 서로 잘 자라라고 응원한다더라 그렇지만 주변 상황을 알려주는 친구가 있으면 있는대로 없으면 없는대로 생존하며 살겠지 외로움이라고 하기엔 식물에겐 너무 고차원적 영역같아
신기하네 영화 아바타에서 숲 전체가 커뮤한다고 나왔던거 생각난다
베르나르 소설에도 있던 내용 같네 서로 주고받는다고 정보를
식물이 생각보다 단순하지않은것같아 - dc App
화분에 키우면은 외로움보단 주인의 손에 따라 달라지는 것 뿐 ㅋㅋㅋ
헐 신기해 - dc App
환상의 버섯!
화원사장님도 식물들은 따로 두는애보다 같이 두는애들이 더 잘자란다고 하시긴하던뎅 비슷한 맥락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