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만 꽂꽂하게 쌩쌩하던 잎이 이렇게 쳐졌어요
이건 물이 없어서가 맞는걸까요?
근데 이상한게 어제도 이 상태여서 제가 물을 줬단 말이에요 물 준 다음에 오늘 아침까지 쌩쌩했던 잎이
햇빛 좀 쬈다고 저렇게 되는게 좀 이상해요
보통 5시간 정도를 6만 룩스로 내리쬐는 곳인데 이 정도면 물 문제가 맞는걸까요..?
근데 그렇다고 해도 올리브 = 지중해성 식물이라서 햇빛 좋아하고 건조에 강하다고 하던데 햇빛 좀 강하다고 저렇게 되는게 좀 이상해서요..
원래 어둡던 곳에 있다가 갑자기 밝은 곳으로 나온 것도 아니에요 원래 저 자리에 있었고 다른 잎들 같은 경우에는 별 문제 없는데
저 위에 새로 난 잎이 갑자기 쳐지네요
과습같은 문제가 있는걸까요?(잎 탄적은 없어요) 어제도 물 줬는데 물 부족 문제일리는 없어서..ㅠㅠ
아침일찍 + 저녁 잎분무 해봐요
네 해볼게요 지금은 또 멀쩡하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