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화과에 쓸 복합비료 항상 대용량으로 팔아서 고민만 했는데
마침 당근에서 소분해서 팔길래 바로 구매하고 사왔어
비대면 거래였는데 주인 할머니? 할아버지?께서 공동현관 비밀번호 있다고 말 안 하는 바람에
입구에서 한 3분 뻘쭘하게 서있던 중 BBQ 배달기사님이 비밀번호 치고 들어가길래 축지법 쓰고 들어가서 집어왔음
BBQ 최고다
얘는 알로카시아 레갈쉴즈랑 아즈라니 유묘인데
저렴하길래 비료 사고 오는 길에 들러서 집어와버렸당
조그만 알로카시아만 키우다가 레갈쉴즈 같은 대형종은 처음이라 기대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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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라니 영롱허다
얼른 커달라구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