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첨에 식린이도 아닌시절 웹서핑하다가 아디안텀을봄 -> 삼
오자마자 까먹고 있다가 이틀만에 죽임 

홧김에 하나더삼-> 수경으로 해봄 고사리라기에 고사리는 어두운곳이지!! 라며 부엌에두고 역시 이틀만에 쥬금

충격받고 포기했다가 한달뒤 엄마따라간 화훼단지에 팔아서 또삼ㅋㅋ
이번엔 검색을 좀 함. 밝은데 두라기에 밝은데 두었더니 일주일만에 뽀샤샥 가루가됨 

그후 반년쯤후에 식생활 시작후 무몬이나 알보를 제낄정도로 위시였눈데 
무서워서 몇달을 장바구니에 넣었다 뺏다. 화훼단지에서도 들어다 놨다를 무한 반복하다가 오늘 또 사옴…

그래도 조금 식생활했다고 가습기도 있고, 식물등도 있고, 이케아 집모냥 온실도 있어.

일단 불안해서 이케아 온실에 꾸겨넣어놨눈데 천장에 부딪혀서 
낼부턴 실습에둬야할것 같은데…. 너무 무섭다.ㅠㅠㅠㅠ

밝은 반양지(창문 닫았다는 전제하에 창문에 빠짝붙여서)-식물등도 하나있음
창문안쪽온도 최저 22도 최고 26
가습기로 습도 최저 60퍼 
플분(산야초30퍼) + 바닥에 하이드로볼 
통풍 하루 12시간 서큘

이정도면 죽진않겠지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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