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장에 버려져 있었다고 하네 그냥 무심코 지나쳐오려고 했는데 뒤돌아봤더니 데려가달라고 하는 거 같아서식물 좋아하는 내 생각나서 창조주가 허리 아프지만 무거운 걸 데리고 왓대엄마 나는 저렇게 큰 거 못키운다고 하니까너 줄 거 아니었고 당신이 키우시겠다고..ㅋㅋ뭐지 그럼 내 생각 났다는 말씀은 왜 하신 걸까ㅋㅋㅋ누구든 가져갈 거라고 생각해서대형폐기물 스티커도 안붙이신 건가봐
엄마 허리아프셨겠다ㅠㅜ
ㅜㅜㅜㅜ
생각났다는게 '쟤가 식물 키우는 게 그렇게 재미있어 보이는데 나오 해볼까' 가 아니였을까?
ㅋㅋㅋㅋㅋㅋ이거네 맞네 아니 근데 지금은 자꾸 너 생각난다고 한 적 없대
너한테 자꾸 부담 주는 것 처럼 보일까봐 그런 적 없다고 하시는건가 보다 어머니의 네 사랑이 지극하시네...
이거 갑자기 분위기 감동인데?ㅠㅠ 창조주가 진짜 키우겠다고 데려온 건 마자 창조주 사랑이 지극하긴 해ㅠㅠ
크로톤 너무 이쁘다 관심 없었는데 요즘 자꾸 눈에 들어오더라ㅎㅎ
오호ㅎㅎ 나는 아직은 작은 애들 위주로 키워서 이건 나중에 도전해보려고!
창ㅋ조ㅋ주ㅋ
어머님 따뜻하시다... 저 친구도 새 생명 얻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