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둘째 들였음ㅋㅋㅋ 흙 만져보니까 젖어있길래 물 준지 얼마 안 되는거같아서 흙 마를때까진 그냥 두려고 함 자잘한 상처가 좀 있긴 한데 꽃집이 아니라 홈센터에서 데려온 애라 어쩔수 없는 부분이긴 함ㅋㅋㅋ
샀네 과습 안오게 잘키워
거의 굶긴다 생각하고 건조하게 키우면 되지? 흙 다 말랐을때 물 주고
다육 키우듯이 하면 될 듯 아주 자세히는 모름
홈센터거면 화분 크기 최소화해서 흙 쪼끔 들었을 수도 있어서 이런건 환경 익숙해지면 분갈이해주는게 좋아 나도 반년 정도 귀찮아서 방치하다가 가을에 해줬는데 새잎 크게 나더라
슬슬 추워질것같아서 겨울 지나고나서 분갈이 한번 해줄 생각이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