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식친 없다고 징징댔던 갤런데
예전에 다른 취미할 때도 동네 취미친구는 없었거든

그걸 하려고 모이는 곳에서나
하다가 만난 사람이랑 친구가 되는 루트가 더 많았던 것같아



사진->대학 동아리에서 출사가면서 친구 사귐

여행->하드모드 오지여행 좋아하는 친구가 없어서 혼자 다니거나 여행하다 만난 친구랑 다녔음

트래킹->다른 취미하다 만난 비슷한 성향인 사람이랑 다님

스쿠버-> 다른 취미하다 만난 비슷한 성향인 사람이랑 다님

그림->드로잉 클래스 다니면서 그림친구 사귐

게임->게임 내에서 친해진 친구들이랑 게임함



…?
주변에서 비슷한 취미인 사람 찾기가 어려운 게
정상이었던 걸지두 ㅋㅋㅋ

골프처럼 주변에서 다들 치거나
롤같이 대중적 게임 아니면
대부분의 취미가 다 그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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