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 30분 출발.  아침부터 빡셌다. 

아침에 꽃이 두 송이 피었길래 나도 한번 찍어보자
하고 6시59분부터 7시 20분까지. 
정면이 딱! 하고 보이는 건 아닌데 좀 귀엽더라. 뽁! 하는게. 
휴게소다 ㅠㅜ 이제 쉬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