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글이랑 이어지는 거긴 한데

사진50장까진거 알았으면 좀더 이쁘게 나눴을텐데 걍 하겠습니다.

귀찮으니깐~


7fed8277b4826af351ee83e64480747361f638d2c2462e2d1907625cfc3d6a7b

이것 또한 저희 아버지의 컬렉션입니다....만 이젠 제껍니다.

느낌이 좋아 놓아봅니다.


7fed8277b4826af351ee83e74784717355cd0918986b0985b3550e7e5b2593e3

마무리 포인트로 꽤 괜찮군요.


7fed8277b4826af351ee83e744807c7373429bf7d6380e404441a565ec85b30c

이쁜각도로 한번



7fed8277b4826af351ee83e74483737384bb9d296f9be6c364b75f92b489017a

못생긴 각도로 한번



7fed8277b4826af351ee83e745827d73d4f6060984f1c2fb33be5fb1b8d7c5e7

이제 들여놓습니다.

아직은 미완성입니다. 이제 이 테마에 맞는 식물을 심어야 완성입니다.

채워넣을 공간들이 많이 보이는군요....


7fed8277b4826af351ee83e644837d7387c47b7186eb7486b4724027c670be5e

관리야 뭐 별거 있겠습니까? 걍 물만 적당히 뿌려주면 됩니다.

워낙에 억척스러운 놈들이라 걍 ㅋㅋㅋㅋ


7fed8277b4826af351ee83e6448277735d6bb9e8ce0a322b16a410ad1d00f375

아직 어떤 식물들로 꾸밀지는 식물원에 가봐야 알겠네요.

좀 낮게 자라면서도 측백나무같은 느낌나는 게 좋을거라 생각 됩니다.

다음파트에서 뵙겠습니다!


여담 : 이끼차는 개 맛없었다. 흙우린 물맛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