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위치가 저주받아서 빛이 안 들어오는 위치라 식물 들이기가 힘들어낮에도 불 안 키면 좀 어두울 정도.물론 식물등을 쓰면 해결이 되겠지만, 사진처럼 너무 공간이 없어서 스캔드 하나 들이기도 쉽지 않음. 들이고 싶은 식물은 많은데 이거때문에 못 들이는 중. 그냥 현실과 타협하고 거실에 놔둬야 할지… 근데 내 방 아니면 내 식물 아닌 것 같아서 좀 그렇단 말아.- dc official App
음 그런 감각은 정말 케바케구나. 내가 아는 식덕은 벌레 진짜 싫어해서, 화분 방에 두면 혹시 벌레 생겼을 때 같이 살아야한다고 절대 공간 분리하고 싶어하더라고
시험 삼아 거실에 맘에 드는 애 한 두개쯤 들여다놓으면 어떨까? 거실에 놔도 의외로 내 새꾸 같이 느껴질지도 몰라
어항...? 사육실...? 그 속에서 피토니아같은 아이들은 좀 키우실 수 있으실듯해요
애정을 갖고 잘 돌봐주면 그게 내새끼지 뭐.. 거실에 있다고 남의 새끼처럼 느껴지진 않는데
일단 나는 방에식물0개고 거실에만있어
거미굴같네
큰 가구 정리하고 접이식 책상 들이거나 높은 캐비넷 같은 거에 다 몰아넣고 식물 등 설치해
책 두께 시강이네.. 무슨 책인지 모르겠는데 다 읽으심?
케바케 - dc App
일단 방에 하나 들이면 슬슬 웃자라고 비실대는게 보여서 거실로 빼게될걸 그리고 그땐 이미 정들어서 안돌보기 힘듬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