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6~7년전 쯤 다이소에서 산 다음에 집 구석에 방치해놔도 안죽네요.. 가끔 기억 날 때 몇개월마다 물 주는게 다였는데ㅋㅋ 꺾여도 옆에 새로운 싹이 돋고 말라죽지도 않고..ㅋㅋ 무슨 불사의 식물인가요? 기억하기로 살때 이렇게 가닥이 많지도 않고 한개정도였던거같네요..
얘 심지어 잎꽂이도 엄청 잘 돼요 ㅋㅋㅋ 생명력 갑
6.7년이라니 츤데레인듯 잘 돌보았구나ㅋㅋ
해도 없고 물은 한두달에 어쩌다 생각나면 주고 해도 잘 살더라고요 ㅋ 분갈이해주고 좀 돌봤더니 엄청 풍성해져서 빤질빤질 두껍게 더 예뻐졌어요 ㅋㅋ 저도 한 7년 키운것 같은데 처음모습은 온데간데없어요 ㅋㅋ
쑥쑥 자라서 동전같은 잎이 막 달리니까..... 식당 개업할때 돈많이 벌라고 선물해주는 식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