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커피 타서 각자 자기방 들어가고

가족들끼리 말이 그렇게 많은 집이 아니었는데

조그맣게 거실에 화분 몇개 두니

시든다 물 줘야겠다 꽃이 예쁘다 하면서

거실에서 화분 보며 같이 티타임도 가지고

집안 분위기도 화목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