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원들 너무한거같음... 특히 분홍색 비닐같은 포장지에 화분 싼것들 보면 흙은 얼마없고 스티로폼만 엄청 넣어놈... 그래놓고 이걸 십만원넘게 쳐먹음...불쌍해서 분갈이해주고 이쁘게 키워놓으면 동네아짐들이 들고감 ㅠㅠㅠ
흙이 비싸서 그런 것 같긴 한데 진짜 양심도 없는듯... 동네 아주머니들이 들고 가는 건 절도인데 제제 안해???
스티로폼에 절도.. 혼란스럽네 뿌리 스티로폼 뚫고 들어가는데 ㅋㅋㅋ
어딜가도 상인놈들은 거진 도둑놈 뿐 양심은 찾기 힘듦
상토 그거 얼마나 한다고 스티로폼으로 채워넣노 싸구려 상토라도 넣어주던가
진짜 궁금한게 스티로폼 채우는게 통상 있는일임? 흙이 넘 무겁고 화분이 커서 그러는거임? 궁금궁금
화원에서 나오는 폐기 스티로폼을 처리할 수 있고 통기성 배수성 공극 확보가 된대영 무엇보다 대품에 쓰면 화분도 가벼워져서 옮기기도 편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