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온 지 얼마 안 된 카랑코에 칼란디바랑
돌고래 다육이인데
카랑코에 분갈이 한지 좀 돼서
이제 직광 맞으라고 아침에 베란다 밖 걸이대에 내놓고 오후에 실내로 들이고있는데
들일 때마다 애가 잎이 흐믈해져 있어
돌고래 다육이도 같이 그럴까봐 얘는 걸어놓고 냅두는 중이야
다육이는 빛 많이 필요하대서 직광 보여줬더니 흐믈거려서 당황스럽네..
데려온 지 얼마 안 된 카랑코에 칼란디바랑
돌고래 다육이인데
카랑코에 분갈이 한지 좀 돼서
이제 직광 맞으라고 아침에 베란다 밖 걸이대에 내놓고 오후에 실내로 들이고있는데
들일 때마다 애가 잎이 흐믈해져 있어
돌고래 다육이도 같이 그럴까봐 얘는 걸어놓고 냅두는 중이야
다육이는 빛 많이 필요하대서 직광 보여줬더니 흐믈거려서 당황스럽네..
집에 있는 다육이들 40도 육박 직사광 옥상에 내놔 키웠는데 완전 잘 크던데?? 과습이라 그런거 아니냐능.
들이고나서 밤 되면 또 딴딴하게 다시 괜찮아져 있어 이걸 안 썼네 ㅠ 그러고 또 내놓았다가 다시 들일 때 또 흐믈거려져있고... 어렵
빛이 아니라 온도 문제 아닐까요
헉 그런가요 갑자기 뜨거워지면 흐믈거리는 걸까요
갑작스러운 광량변화에 충격받은걸수도
아 점차 밝게 해줘야하는데 갑자기 밝아지면 그러는 걸까... 굉장히 으렵네
뿌리가 물 빨아들이는 속도가 증산량을 못따라가서 일시적인 수분 부족 아님? 꽃있는데 걍 한자리에 냅두는거 추천 자리 매일 바자꾸는거 식물들이 스트레스 받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