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온지는 한 달 정도 됐고
2주 전에 분갈이 시켰어요
아래 쪽에 작은 잎들이 전체적으로 샛노래져서
하엽인가 하고 그냥 잘라냈었는데
그 위의 어느정도 중간 잎들도
얼룩덜룩 노랗게 되어있더라구요
과습에 취약하대서 펄라이트랑40 산야초 20 바크 20 상토 20 넣어서 분갈이했고
열흘에 한 번 정도 물 주고 있어요
통풍도 잘 되고 식물등 적당히 쬐어주는데
물을 더 줘야하는 건지... 덜 줘야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손가락으로 흙 파보면 손가락 두 마디 정도까지 넣어봤는데
푸슬푸슬 말라있긴 해요 ㅜ
얘가 아재아ㅃㅏ네 프릴거북인데 처음 데려왔을 때부터 쪼글거려서
건조인 건지 아닌지 판단하기가 어렵네요 ㅜㅜ
어떻게 해야할까요?
도움 부탁드립니다.
식갤 선생님께서 알로카시아는 뿌리에 산소를 많이 필요로하는애지 물을 싫어하는 애가 아니라 하셨습니다. 너무 물을 말리면 휴면기에 들어간다고. 두마디면 물이 부족한건 아닐까요?
그렇군요! 그렇담 관수에 좀 더 신경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답변주셔서 감사해요!
걍 하이드로스파이크 꼽아... 그게 맘이 편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