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식물에 관심 거의 없다가 
다이소에서 죽어가는 식물 사서 살리는 게 요즘 새로운 취미인데
아픈 애들 키우면서 힐링도 되고 식물에 관심이 저절로 생기더라고요 ㅎㅎ

시험 끝나면 원예나 식물 더 배워보고 싶기도 하고
과일 씨 발아도 해보고
키우고있는 스킨답서스 잘라서 심어 키워보고도싶구
키우고싶은 식물도 많네요 ..
(물론 시험을 잘 봐야 할 수 있는 것들이겠지만…ㅜ)

오늘 식갤 처음 오고 30분 눈팅했는데 벌써 키우고 싶은 식물들 수두룩해요 ㅋㅋㅋ ㅜ
나중에 꼭 정글 만들어서 인증샷 올릴 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슴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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