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0월 경
아보카도 9개 만원 주고 사옴
맛없는거 6개 꾸역꾸역 먹고 3개는 짓물러 버림
씨앗 물통에 전부다 때려서 넣음
2021.02.07
중간에 하나가 뿌리 나오길레 나머지 다 버리고 하나만 옮겨놨는데
물주러 가보니 싹이 올라왔음
2021.02.21
겨울인데도 불구하고 실내에 두니 잘자람
2021.03.21
한달 뒤 성장속도가 너무 빨라서 화분을 옮겨 줌
2021.04.04
비슷한 키의 레몬이랑 같이 비교 샷 찍음
왼쪽의 레몬도 올해 포풍성장함
2021.04.25
잎 많이 커지기 시작함
2021.05.02
제일 큰 잎이 반뼘 정도 자람(10cm)
2021.05.23
레몬이랑 비슷한 성장속도로 같이자람
잎에서 윤기도 나기 시작
2021.06.01
레몬잎 비교 샷
목련 잎파리 같음
2021.06.20
더워지기 시작하니 잘자람
잎 너무 큼
2021.07.25
집 사서 다른 아파트로 이사가서 찍음
동향이라 아침에 괴로울 정도로 해가 들어옴
레몬 옆에 맹그로브 예민 보스, 쫌만 맘에 안들면 바로 잎이 쳐짐.. 차가운 물 주면 잎파리가 축 쳐져서 항상 미온수로 줘야 했음.
2021.09.03
병원에 입원하기 찍음
한달 뒤에 퇴원하고 보니 아보카도는 저기에서 8센치정도 더 자라고 나서부터 날이 추워지니까 성장을 멈춤
레몬은 여전히 잘자라고 있음
2021.10.22
베란다 청소하느라 잠깐 옮겨서 찍음
2021.10.27
완전히 동면에 들어간건지 위로 자라지 않는 것 같음
내년 날 풀리면 또 포풍 성장 할듯
닉네임 꼬라지 ㄷㄷ
이 집 좋은 기운이 흐르나..엄청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