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수요일 도착한 앤데 플라스틱 포트에 물이 축축하게 젖어있고 잎 한장 끝이 좀 노랬거든
일단 난 처음이라 그대로 두고 서큘 돌려준채 분갈이 옵션 생각하고 있었는데 3일째에 꽃잎이 좀 투명해지고 잎 누런색이 더 늘어나서 일단 마른수태로 아래와 옆을 감싸 토분에 옮겨줌
그후 꽃이 두송이 더 피긴했는데 누런잎 2장 이상이됨
서큘 계속 돌려주고 있는데 이대로 둬도 됨? 그래도 되면 첫물은 언제주나 새로 넣은 수태는 계속 마른채임 으악 식린이 살려 사라도 살려
일단 난 처음이라 그대로 두고 서큘 돌려준채 분갈이 옵션 생각하고 있었는데 3일째에 꽃잎이 좀 투명해지고 잎 누런색이 더 늘어나서 일단 마른수태로 아래와 옆을 감싸 토분에 옮겨줌
그후 꽃이 두송이 더 피긴했는데 누런잎 2장 이상이됨
서큘 계속 돌려주고 있는데 이대로 둬도 됨? 그래도 되면 첫물은 언제주나 새로 넣은 수태는 계속 마른채임 으악 식린이 살려 사라도 살려
공중뿌리가 통통하네 죽을일은 없을듯? 걱정마 물은 수태 바삭바삭할때 줘
오 다행 ㄱㅅㄱㅅ
하엽은 그냥 놔두는게 낫겠지 입장수가 넘적어서 손떨린다
정상하엽이야.애네가 20도 아래로 내려가거나.. 양분이 딸리면 좀 그래. 1년을 잘 키우는게 원래 새잎 2장에 1~2장 하엽이래.. 진짜 잘키우면 3장 신엽에 1장 하엽 ㅋㅋ 잎이 완전 노래지면..세로로 가운데를 찢어서 벌리면서 뜯으면 잘 뜰김..여러결로 찢어도 되고
오 글쿠나 호접란의 세계는 신비하군 잎갯수 적자 안나게 노력할께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