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에는 1도 관심 없고, 동물만 키웠는데(강아지 고양이도 여럿 키우지만 타란툴라, 도마뱀, 전갈 등등)
앞으로도 쭉 식물에는 관심이 없을 것 같았지만, 비바리움 꾸미려고 준비하다보니 관심이 생기더라.
덕분에 난 몰랐지만 타지방에서 굳이 찾아올 정도로 유명하던 집 주변 화원 검색하다가 이유없이 수채화 고무나무가 그렇게 예뻤음.
그래서 샀다. (브로멜리아드는 원래 있던 거지만 그냥 같이 찍음)
필로덴드론 버킨과 수채화 고무나무.
필로덴드론 버킨은 도마뱀 비바리움 만들면 넣어볼까 싶어서 산 거.
진짜 존예임.
마침 식물등도 왔더라.
비바리움 언제 만들지는 아직도 기약이 없지만 식물등 있으니 그냥 넣어놨는데 저렇게 놔둬도 이쁘네...
다시 봐도 예쁨.
일단 놔뒀다가 후에 토분 사와서 분갈이 해줘야지...
수채화 고무나무는 사랑이지 ㅎㅎ 튼튼해보이는 친구네 예쁘게 기르길
감사링~
오 진짜 이쁜애로 잘 데려왔다~!
진짜진짜 이쁨
나무위에 개구리있다
오 비바리움에는 좀 더 작은 식물을 넣긴 하는데 ㅋㅋㅋ 호말로메나, 에피스시아, 정글플랜츠 이런 거 검색해보세욤 - dc App
아는데 귀찮아서 그냥 큰 거로 하려구요+자데게 넣으면 작은 애들 다 죽어나감 - dc App
난 왜 발베니에 더 눈이 가지
버킨이뻐
저도 글렌피딕에 눈이 가네여 애주가의 대모험이 궁금하네여 미안해여 식물들
아니 기사가 펜들고 있는것도 눈이 가네여 멋지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