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곳은 별 문제 없는것같은데 저 잎에 딱 한 곳만 저렇게 돼있음.. 언제부터 이랬는지는 모르겠고 크고 탐스러운 잎이라 잘라버리기도 좀 그런데 이거 왜이럼? 지난 일요일에 사와서 물은 아예 안 주고, 통풍이 좀 안좋은 집이라 선풍기 계속 틀어주긴 했음 흙 표면 만져보면 그리 심하게 축축하지도 않음
딤배빵 놓음?
담배 안피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