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라데아는 물빠짐이 좋으면서도 촉촉한걸 좋아하는 식물입니다그래서 까탈스럽죠 유약토분과 황토토분의 차이가 드러나는데유약토분쪽 오나타 산데리아나는 물준지 11일째황토토분쪽 오나타 산데리아나는 물준지 4일째 칼라데아는 저녁에 잎을 모으지만 수분이 부족해도 잎을 오므려서 모읍니다담번에는 조금 더 비싸도 데로마 말고 디그리아 유약토분으로 가야겠네요물마름 정도 황토색 >>디그리아 유약>>>데로마유약
칼라데아 수경중인데 수경으로 해도 밤엔 기도해요
그정두로 물 조아하는듯
오 칼라데아 수경도 괜찮아요? 퓨화 하도 난리라 수경하고 싶기도ㅠㅠ
아뇨 물잘마르는 토분이 늘 정답임. 잘 마르면 자주 물주면 되니깐
성장속도에서 차이가 많이 납니다 물자주준다고 커버가 되는건 아닌듯
황토는 존나 컬러가 투박하달까 그래서 디그리아든 뭐든 황토는 통기 개좋아도 안쓰게 됨
왜냐믄 칼라데아가 기도하는게 밤에 수분을 안잃으려고 하는거니깐!
전 처음엔 황토가 구려보였는데.. 다른색쓰다 황토 쓰니 너무 이뻐보여요. 왜 오랫동안 잘 나가는지 이해되더라구요. 가장 잘 어울린달까. 물빠짐이나 물마름은 각자원하는게 다르니 뭐가 옳다그르다 할거없이 각자 원하는대로 사면 될거같아요~ 취향대로 - dc App
이게 참 애매한게.. 같은 환경에서 키우더라도 개체차가 있어서.
습한 거 좋아하고 물도 잘먹으면 꼬또는 너무 건조하지 않을까 싶긴하네요
꼬또 물주기 넘힘듬.. 물빠짐은 흙배합으로 조절하는게 좋은듯
물마름이 문제가 아니라 흙 속에 직접 산소가 통할수 있다는게 매력적이지 일반관엽에 토분 쓰면 괜히 배수성 배합 맞출라 하지 말고 그냥 보수성 좋은 흙 쓰는게 좋은듯 난 오르비랑 아디안텀 꼬또 토분에 한아름 상토 100퍼+ 수태멀칭 하니까 잘자라드라
오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