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천원 포트 사와서 일주일 꽃보고 다 잘라줌.... 최대한 키를 키우고 싶어서 꽃술을 짧게 자름... 밑에 잎들도 다 자름... 엄청 웃겼는데 꽤 성공적인듯요. 맨 위에 가지들 더 풍성하게 만들면 아래 남은 가지도 제거할 생각입니다. 첫번째 사진은 일주일전. 나머지 3개는 방금찍음요.
댓글 2
아...담에도 어케 크는지 알려줘
외목대할때 아랫잎을 차츰차츰 잘라주라더라..
한꺼번에 다 자르면 깨꾸락할 위험이 있대
그래도 형네애는 잘 버텨냈네 칭찬해
아...담에도 어케 크는지 알려줘 외목대할때 아랫잎을 차츰차츰 잘라주라더라.. 한꺼번에 다 자르면 깨꾸락할 위험이 있대 그래도 형네애는 잘 버텨냈네 칭찬해
담에 또 다시 올려줄게여!ㅋㅋㅋ 응원 감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