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하이드로볼이든 뭐든 채워 놓자나.
이거 물을 끝까지 채워 놓는 게 좋은 거냐? 아니면 채워 놓은 재료가 축축하기만 하면 충분한 거냐?
뭘 담궜는데?
물은 식물 뿌리 위쪽이 살짝 잠길 정도가 적당하다고 봐 뿌리가 물위로 살짝 나오는게 좋다는 사람도 있고 하이드로볼은 병의 3분의2정도가 적당하다는데 적게 넣을수도 있고
나는 뿌리 1센치정도는 포트에 하이드로볼 채워서 두고 망에는 안닿게 양액 채웠다가 절반정도 양액 사라지면 교체함 그럼 물 먹을라고 뿌리 더 잘내더라
뭘 담궜는데?
물은 식물 뿌리 위쪽이 살짝 잠길 정도가 적당하다고 봐 뿌리가 물위로 살짝 나오는게 좋다는 사람도 있고 하이드로볼은 병의 3분의2정도가 적당하다는데 적게 넣을수도 있고
나는 뿌리 1센치정도는 포트에 하이드로볼 채워서 두고 망에는 안닿게 양액 채웠다가 절반정도 양액 사라지면 교체함 그럼 물 먹을라고 뿌리 더 잘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