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산거 분갈이 할때 다들 흙 털고 분갈이 하는거야?

블로그글에서 뿌리 안상하게 화분에서 뺀 그대로 분에 넣고 흙만 채우라해서, 그렇게 했는데 (화원 흙은 완전 검은색이었구 내가 배합한 흙은 산야초, 코코분갈이흙 6:4)

이번에 과습온거 화분보니깐, 새로 넣은 흙은 다 말랐는데 기존 화분의 흙이 완전 축축하게 따로놀고 있네 ㅠㅠ


전부 그렇게 분갈이 해줬는데, 스파티나 테이블야자같은 애들은 아직까지는 멀쩡하긴해..

다들 어케해주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