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에서 산거 분갈이 할때 다들 흙 털고 분갈이 하는거야?
블로그글에서 뿌리 안상하게 화분에서 뺀 그대로 분에 넣고 흙만 채우라해서, 그렇게 했는데 (화원 흙은 완전 검은색이었구 내가 배합한 흙은 산야초, 코코분갈이흙 6:4)
이번에 과습온거 화분보니깐, 새로 넣은 흙은 다 말랐는데 기존 화분의 흙이 완전 축축하게 따로놀고 있네 ㅠㅠ
전부 그렇게 분갈이 해줬는데, 스파티나 테이블야자같은 애들은 아직까지는 멀쩡하긴해..
다들 어케해주고있어?
인터넷에서 산거 분갈이 할때 다들 흙 털고 분갈이 하는거야?
블로그글에서 뿌리 안상하게 화분에서 뺀 그대로 분에 넣고 흙만 채우라해서, 그렇게 했는데 (화원 흙은 완전 검은색이었구 내가 배합한 흙은 산야초, 코코분갈이흙 6:4)
이번에 과습온거 화분보니깐, 새로 넣은 흙은 다 말랐는데 기존 화분의 흙이 완전 축축하게 따로놀고 있네 ㅠㅠ
전부 그렇게 분갈이 해줬는데, 스파티나 테이블야자같은 애들은 아직까지는 멀쩡하긴해..
다들 어케해주고있어?
흙털고함
ㅇㅋㅇㅋ 이제 나두 그래야겠다..ㅠ
농장흙 대부분이 배양토 혹은 피트모스 100%더라 내가 가지고 있는 흙이랑 용토가 더 퀄리티가 좋기도 하고 장기적 측면에서 보면 털어주는게 식물생장에 좋다고 본다 몸살만 잘 이겨낸다는 전제하에..
완전 시컴한 흙이었구 같이 온 다른애도 뿌리 다 녹았었는데... 그냥 털어줄껄 ㅠ 후회중.. 앞으론 무조건 털어야지
나두 혹시나 해서 다 털고 함 벌레나 그런 것도 걱정되고 원래 흙은 배수가 잘 안되더라
다들 털고 하는구나.. 식린이 오늘도 공부중 끄적끄적
80%는 털고 새거 넣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