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히 조심스럽게 분갈이 하진 않고
새로 산거는 신고식하듯이 있는흙 다털어내고 샤워기로 물 샤워시키고 했음
예전에는 그렇게해도 식물들 몸살 아예안오고 원래 그 흙에서 살던놈처럼 잘 적응하더니
요즘은 죄다 몸살 온다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 그만 살때가 온건가
새로 산거는 신고식하듯이 있는흙 다털어내고 샤워기로 물 샤워시키고 했음
예전에는 그렇게해도 식물들 몸살 아예안오고 원래 그 흙에서 살던놈처럼 잘 적응하더니
요즘은 죄다 몸살 온다
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 그만 살때가 온건가
식린이 버프가 끝났나바..
습도탓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