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근 거리며 양재에 입성 했어 ㅎㅎ
단풍들어서 밖에도 예쁘더라
예쁜 소포라 친구들도 있고
두근거리며 입장했는데 조용하더라
사장님들 꽃 다듬으시느라 정신 없었음
싸대기 맞을까 걱정한거 머쓱
저 빨간 꽃은 뭔가 물어보고 싶었는데 흥정중이라 그냥 지나감
위에 너무 퐁실거려. 크기는 우람한데 귀여운 스타일인거 같아
밖에는 나무 종류팔더라고
마음이 상쾌해지는 느낌
이파리랑 줄기가 독특해서 데려왔다.
이름 뭐냐 물어봤는데 "페페 종류에요 물 많이 안줘도 돼요" 하셨어.
검색했는데 오로라페페라고 하고
물 좋아한다는데??!
나와서 봤는데 색이 알록달록한 포인세티아야.
사려한건 아닌데 정말 예뻐서 데리고 옴
혼자오니 수다 떨지 못해 아쉽지만
조용히 볼 수 있어 좋았어
앞으로 자주 혼자가봐야겠어
용기줘서 고마웡
- dc official App
나들이 잘했네ㅎㅎ이쁜아도 데꾸오공
혼자 가는 게 봤던 곳 또 보고 또 보고 할 수 있어서 오히려 좋다구 - dc App
잘 갔다 왔구나 사진 올려줘서 고마워 페페도 종류가 참 다양하군
야! 너 존예 아니라서 관심 못받았구나?ㅋㅋㅋㅋㅋ 이제 검증 끝났으니 혼자서도 자신감있게 다녀!!!!
ㅋㅋㅋㅋ 스우파만 안 나왔음 돼
와 몇주전에 갔었는데.페페도 포인세티아도 못봤던거야 역시 자주 가줘야함ㅋㅋ
아니 가을되고 개체가 더들어오는거같어 어째
처음이 어렵지 한번 혼자 가보면 이젠 저 멀리 제주까지 - dc App
나도 왠지 무서워서 못가고 있는데 도전해볼까ㅋㅋ사진 잘봐써
유통명은 오로라페페인데 페페랑은 거리가 멀어ㅎ 난 토분에 키우는데 한 3일에 한번씩 주는듯..물 쫌 늦게 주면 눕더라..한번 해봤으니 이제 매주 가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