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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려온지 3주 되었습니다. 식물원에선 흙이 마르면 물을 주면 된다고 하지만 초보인 저에겐 난해하네요. 2주 즈음에 흙이 푸석해져 물을 줬는데 오늘 또 푸석해 진 거 같아 줄까말까 고민입니다.

그리고 늦었지만 이친구 종이 뭘까요? 이름이 궁금합니다. 저는 코쿄라고 부르지만 원래 이름이 궁금해집니다.

또, 겨울철 식물이 얼어죽을까 걱정인데... 특별히 해줘야할 조치 있을까요? 보일러를 꺼놓고 나가면 냉골이 되어 혹시나 하는 걱정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