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내가 엔조이 스킨답서스 처음 들일 때는 사람들이 스킨답서스지만 과습에 취약하다, 물을 한달에 한번 준다, 화분이랑 흙 통기성 엄청 신경써야된다 그래서 긴장했단말임
근데 우리집은 겨울빼면 24시간 창문 열어서(심지어 겨울에도 약간은 문 열어놓을때도 있음) 통풍이 미쳤음. 그래서 기본적으로 건조하고 요새는 습도 20%대를 웃돌고있는데 그래서인지 블로그에서 본 방법이랑 너무 다르더라
나는 통기성 안좋은 유약분에 상토 100으로 심고 물도 2주에 한번(여름엔 일주일에 한번 줬음) 주면서 막길러. 토분이면 좋겠지만 그냥 집에 있는거 쓰다보니 그렇게 됐는데 그렇게 길러도 이파리 튼실하게 잘나옴.
근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반대로 습도가 좀 필요한 고사리류나 잎이 얇은 관엽 기르려면 다른사람들보다 배로 힘들겠다 싶긴하더라고...그래서 이래저래 다 직접 겪어봐야 아는듯
근데 우리집은 겨울빼면 24시간 창문 열어서(심지어 겨울에도 약간은 문 열어놓을때도 있음) 통풍이 미쳤음. 그래서 기본적으로 건조하고 요새는 습도 20%대를 웃돌고있는데 그래서인지 블로그에서 본 방법이랑 너무 다르더라
나는 통기성 안좋은 유약분에 상토 100으로 심고 물도 2주에 한번(여름엔 일주일에 한번 줬음) 주면서 막길러. 토분이면 좋겠지만 그냥 집에 있는거 쓰다보니 그렇게 됐는데 그렇게 길러도 이파리 튼실하게 잘나옴.
근데 반대로 생각해보면 반대로 습도가 좀 필요한 고사리류나 잎이 얇은 관엽 기르려면 다른사람들보다 배로 힘들겠다 싶긴하더라고...그래서 이래저래 다 직접 겪어봐야 아는듯
엔조이 증말 ㅠ 부럽따. 나는 엔조이 때매 잠 못 자는 인간. 흑흑
그냥 수경중. 잘크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