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에서 한뼘정도 속이 텅 빈 것 처럼 되어버렸어요.손으로 조금만 힘을 줘도 바삭! 하면서 손가락이 푹 들어가버려요.근데 그 위로는 단단하고 새 잎도 잘 나오고 있습니다.왜 이런거죠ㅠ 어떻게 해야될까요?
우왁 이거 완전 명품인데 말랐나봐ㅜㅠ 아까워서 어떻하누ㅜㅠ
잘라서 새 뿌리 받는 수밖에.. 기근이 살아있어서 생존확률은 높을거에요
답변 감사합니다.제가 잘 모르는데 ㅠㅠ 어디까지 어떻게 잘르구 새 뿌리는 어떻게 받나요? 플라스틱 분으로 키운지 4년쯤 되었어요.
바삭하고 안들어가는 부분 남기고 자르셔야죠.. 아마 줄기아래는 썪고 기근으로 버티는거 같은데 만져봐야 알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