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따위로 생겨먹은 거 두 놈 남음 뿌리라는 것이 없다구~~ 참고로 합식되어있던 홍콩야자도 수경 돌렸는데 멀쩡한가 싶더니 결국 썩어 돌아가심 쌩쌩하게 살아남은건 아이비랑 스킨ㅋㅋㅋ 얘 어째? 포기해? - dc official App
수경은 아닌데, 뿌리가 물에 닿지는 않게 띄운상태에서 고정해서 키워. 일단 뿌리부터 키워야겠네.
뭘로 고정해? - dc App
예를들어 컵에 물 반 채워놓고 컵 안에 호접을 넣되 물에는 닿지 않게 닿을랑말랑하게.
글쎄 암거나..? 철사도 되지
ㅇㅇ 그럼 수태 바크 하이드로볼 이딴거 필요없음? - dc App
ㅇㅇ 응급처치방법이라 뿌리 스스로 낼때까지 계속.
뿌리 나면 오키아타바크 사서 플라스틱 커피컵에 구멍뚫고 바크넣어서 키우면 과습으로 죽을일은 없어.
원래는 뿌리 다 자르고 쓰는 방법인데 저상태면 해도 되겠다. 나머지 죽어가는애들도 뿌리 싹 진짜 다 자르고 이방법 쓰면 어지간하면 뿌리 낼거야. 원리가 밑의 물 습도를 인식하고 밑으로 뿌리를 내는거래.
오오 고마워 알려준대로 해봐쓰!! - dc App